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비행기표 값 보고 그냥 방에 누웠음[4]
클라이머·07.23·조회 1,327·♥ 57
냉장고를 열번 열었다 닫았다만 했다[4]
보름달밤·07.23·조회 777·♥ 32
이직 준비한다고 인강만 세 개 결제했다[4]
달빛솜사탕·07.23·조회 1,049·♥ 42
치킨 반만 먹겠다는 계획은 왜 늘 실패하나[4]
하루한페이지·07.23·조회 957·♥ 38
다이어트 앱 알림을 결국 껐다[3]
Leo·07.23·조회 892·♥ 36
동생한테 돈 빌려달라는 전화가 왔을 때 내 표정[4]
검은우산·07.23·조회 1,489·♥ 58
헬스장 3일차에 무릎이 나갔다는 게 말이 되나[5]
한잔할래요·07.23·조회 1,070·♥ 42
노트북 사려고 3주째 장바구니만 만지는 중[3]
오솔길·07.23·조회 741·♥ 29
퇴근하고 편의점 앞 파라솔에 삼십분 앉아 있었다[4]
MrCoffee·07.23·조회 1,212·♥ 49
비 오는 날 배달비 보고 그냥 밥솥을 열었다[4]
Ben·07.23·조회 1,255·♥ 51
삼겹살 혼자 구워 먹는 거 생각보다 괜찮더라[4]
유사장·07.23·조회 1,169·♥ 48
일요일 저녁만 되면 사람이 좀 이상해진다[4]
낮은목소리·07.23·조회 1,307·♥ 51
요가원 등록하고 두 번 갔다[4]
행복한하루·07.23·조회 917·♥ 37
친구 결혼식 갔다가 부케 받으라는 소리 들었다[5]
별빛담은·07.23·조회 1,506·♥ 62
면접 보고 왔는데 나이 얘기가 제일 먼저 나왔다[4]
캠핑러버·07.23·조회 1,378·♥ 54
머리 자르러 갔다가 파마까지 하고 나왔다[4]
지우엄마·07.23·조회 1,076·♥ 44
강아지 미용 맡겼더니 다른 개가 나왔다[4]
티라미수·07.23·조회 1,098·♥ 46
매실청 담근다고 사둔 설탕이 아직 그대로다[4]
오늘도행복·07.23·조회 747·♥ 31
사무실 에어컨 온도 가지고 전쟁이 났다[4]
고요한바다·07.23·조회 1,408·♥ 55
복날에 혼자 삼계탕 사 먹고 왔다[4]
정갈한하루·07.23·조회 1,197·♥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