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와서 옛날 노래 듣다가 눈물 찔끔
외
외로운늑대
08.20 · 조회 951
유튜브에서 이천년대 초반 노래 재생목록 뜨길래 틀었는데 갑자기 그 시절이 확 밀려오더라
그때 좋아하던 사람 생각도 나고 아무것도 몰랐던 그 나이의 내가 떠오르고 그랬음
노래 하나에 이렇게 훅 가는 거 보면 나도 어지간히 감성적인가봄ㅋㅋ
좋게 말하면 감성이고 나쁘게 말하면 잠 안 오는 마흔이지 뭐
외로운늑대
08.20 · 조회 951
유튜브에서 이천년대 초반 노래 재생목록 뜨길래 틀었는데 갑자기 그 시절이 확 밀려오더라
그때 좋아하던 사람 생각도 나고 아무것도 몰랐던 그 나이의 내가 떠오르고 그랬음
노래 하나에 이렇게 훅 가는 거 보면 나도 어지간히 감성적인가봄ㅋㅋ
좋게 말하면 감성이고 나쁘게 말하면 잠 안 오는 마흔이지 뭐
노래 하나에 그 시절 확 밀려오는 거 저도 알아요 위험한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