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뭐 하고 살아야 하나 막막한 새벽
민
민들레홀씨
08.20 · 조회 1,170
딱히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앞으로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밤이 있잖아
회사는 계속 다닐 수 있을까 이 나이에 뭘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꼬리 물고
근데 신기한 게 이런 생각은 꼭 새벽에만 심각해지고 아침 되면 또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짐ㅋㅋ
그래서 오늘도 결론은 일단 자자 아침에 다시 생각하자
민들레홀씨
08.20 · 조회 1,170
딱히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앞으로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밤이 있잖아
회사는 계속 다닐 수 있을까 이 나이에 뭘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꼬리 물고
근데 신기한 게 이런 생각은 꼭 새벽에만 심각해지고 아침 되면 또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짐ㅋㅋ
그래서 오늘도 결론은 일단 자자 아침에 다시 생각하자
이 나이에 뭘 새로 시작하냐는 생각 저도 매일 하는데 그래도 하는 사람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