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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도 아닌데 하루에 세 번 비가 왔다 갔다 한다

조

조용한위로

08.21 · 조회 710

아침엔 쨍하다가 점심때 갑자기 쏟아지더니 퇴근할 땐 또 언제 그랬냐는 듯 개고

우산을 챙기자니 무겁고 안 챙기자니 불안하고 요즘 진짜 애매하다

결국 접이식 우산 하나 가방에 상시 넣고 다니는데 그게 마음은 편하더라

날씨가 변덕부리는 거 보면 여름이 마지막 몸부림 치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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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흐린창가·08.21

하루 세 번 오락가락 진짜 예측 불가

복
복실이맘·08.21

여름 마지막 몸부림이라는 말 딱이네요ㅋㅋ

야
야식은국룰·08.21

접이식 우산 상시 휴대 저도 요즘 그래요 안 그럼 무조건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