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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섭 시간 자꾸 어기는 전남편

지영맘

06.16 · 조회 3,259

주말마다 애 데려가기로 했는데 매번 시간 어겨요

 

토요일 오전 10시 픽업 일요일 저녁 7시 데려다주기로 합의했어요. 근데 매번 토요일에 11시 12시쯤 오고 일요일엔 8시 9시에 데려다 줘요. 처음엔 좀 늦을수도 있지 한두번 봐줬는데 이제 매번 그러니까 진짜 짜증나요

 

제가 다음 일정 있으면 어쩌라는건지. 일요일 저녁 7시에 데려다준다고 했으니까 그 시간 맞춰서 저녁 준비하는데 8시 9시에 오면 애도 저녁 늦게 먹게 되고 다음날 학교 가는것도 늦어지고. 전남편한테 카톡으로 말해도 미안하다 하고 또 어김

 

면접교섭 시간 어기면 어디 신고할수 있나요. 합의했던대로 안지키는 사람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도움 주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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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의재즈·06.16

법원 가족상담실에서 가족조정 신청할수도 있어요 무료에요

핑크빛노을2·06.16

이혼 후엔 모든게 약속이에요 한번 무너지면 계속 무너집니다

은서맘·06.16

면접교섭 자체를 다시 협의하시는것도 방법이에요 토요일 저녁 픽업으로 바꾸고 일요일 오후 데려오는 식으로

멀리보는사람·06.16

남자 입장에서도 시간 약속은 무조건 지켜야해요 이건 양육비 안주는거랑 같은 수준이에요

라일락향기·06.16

저도 비슷한 경험 처음엔 양보했더니 점점 더 어겨요 처음부터 단호하게 가셨어야해요

라떼한잔할까·06.16

본인이 그날 다른 일정 있다고 미리 말씀하세요 한번 단호하게 끊으셔야 합니다

고독한사장·06.16

한번 늦을때마다 카톡으로 시간 확인하고 기록 남겨두세요 나중에 증거됩니다

푸른하늘아래·06.16

면접교섭 위반은 가사조정 신청할수 있어요 변호사 자문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