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부모님이랑 식당 갔는데
달
달콤한밤바람
06.20 · 조회 1,670
엄마가 또 "좋은 사람 없어?" 시작
이번엔 진짜 화 안 내려고 노력함
근데 마음 한쪽이 콕콕 아픔ㅠ
엄마는 잘되라고 하시는건 알지만
그 말이 매번 상처가 됨
다들 부모님이랑 어떻게 얘기하세요?
달콤한밤바람
06.20 · 조회 1,670
엄마가 또 "좋은 사람 없어?" 시작
이번엔 진짜 화 안 내려고 노력함
근데 마음 한쪽이 콕콕 아픔ㅠ
엄마는 잘되라고 하시는건 알지만
그 말이 매번 상처가 됨
다들 부모님이랑 어떻게 얘기하세요?
고생많아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