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또 "좋은 사람 소개해줄까" 그러심 ㅡㅡ
지
지영맘
06.21 · 조회 2,905
어제 친척 모임 갔는데
또 이모가 "좋은 사람 있는데 소개해줄까" 그러심
그것도 다른 사람들 다 듣는 자리에서
나는 그냥 "네 알겠어요" 이러고 넘김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너무 빡침
내 사정도 잘 모르면서
내가 누구 만나고 안 만나고는 내 결정인데
왜 다들 자기 일처럼 신경 쓰는지
친척 모임 가기 더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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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끼리 들은 정보가 진짜 정확하지도 않아요. 정중히 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