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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또 "좋은 사람 소개해줄까" 그러심 ㅡㅡ

지영맘

06.21 · 조회 2,905

어제 친척 모임 갔는데

또 이모가 "좋은 사람 있는데 소개해줄까" 그러심

그것도 다른 사람들 다 듣는 자리에서

나는 그냥 "네 알겠어요" 이러고 넘김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너무 빡침

내 사정도 잘 모르면서

내가 누구 만나고 안 만나고는 내 결정인데

왜 다들 자기 일처럼 신경 쓰는지

친척 모임 가기 더 싫어진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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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티·06.21

친척끼리 들은 정보가 진짜 정확하지도 않아요. 정중히 거절하세요

자유로운영혼·06.21

친척 모임 줄이는게 답이에요. 가족도 거리가 필요해요

고요한아침·06.21

솔직하게 "지금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라고 하세요. 그래야 안 물어보심

강철의의지·06.21

친척들 그게 관심이라고 생각하시는데 받는 사람은 부담이에요

작은별33·06.21

ㅇㅈㅇㅈ 내 결정인데 왜 다들 자기일처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