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꿈
06.24 · 조회 402
예보엔 없었는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
창문 살짝 열어놓으니까 흙냄새가 올라와요.
이런 새벽이 가끔 좋아요.
혼자라는 게 무겁지 않은 새벽.
다들 편한 밤 되세요.
편한 밤 되세요
이런 글 보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여기는 아직 안오네요 곧 오겠죠
혼자가 무겁지 않은 새벽이라는 말이 좋아요
흙냄새 표현 좋네요. 저도 창 살짝 열었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