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겨울
06.25 · 조회 895
외로움.
그냥 외로움.
자정 되기 전에 한줄 남기고 잠.
푹 자세요. 내일도 같은 라운지에서 봐요.
한줄 글에 위로받고 갑니다
외로움이라는 말 한마디에 다 들어있음
잘 자요. 내일은 좀 가볍기를.
동지여 같이 자정 넘기는 사람 많아요
한줄이 가장 무거울 때가 있어요
푹 자세요. 내일도 같은 라운지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