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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외로움. 짧게 한줄.

시린겨울

06.25 · 조회 895

외로움.

그냥 외로움.

자정 되기 전에 한줄 남기고 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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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기억·06.25

푹 자세요. 내일도 같은 라운지에서 봐요.

데이지꽃·06.25

한줄 글에 위로받고 갑니다

조용한산·06.25

외로움이라는 말 한마디에 다 들어있음

지영맘·06.25

잘 자요. 내일은 좀 가볍기를.

새벽의안개·06.25

동지여 같이 자정 넘기는 사람 많아요

캐모마일티·06.25

한줄이 가장 무거울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