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미소
06.28 · 조회 397
출근하고 왔는데
신발 한 짝 다 뜯어놓음 ㅠㅠ
그것도 비싼거
근데 너무 귀여워서 화도 못냄ㅋㅋ
혼낸다고 혼냈는데
10초 만에 안아줌
나란 사람 ㅋㅋ
강아지가 외로워서 그래요. 산책 더 시켜주세요
10초 만에 안아준 자신을 칭찬
비싼 신발 ㅠㅠ 그래도 못 혼냄
ㅋㅋㅋ 강아지 호구 인정
강아지가 외로워서 그래요. 산책 더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