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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자꾸 재혼하라고 하시는데...

마음의소리

06.30 · 조회 2,858

이혼하고 5년... 이제 좀 적응했고 아이도 컸어요...

근데 친정엄마가 만날 때마다 "좋은 사람 만나라" 하시고...

사실 저는 지금이 편하거든요...

혼자 사는 게 나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결혼 시키려는지...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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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웃음·06.30

응원합니다 글쓴이님 행복하세요

예준엄마·06.30

자주 안부 전화 드리고 잘 지낸다는 거 보여드리세요

지리산자락·06.30

@안부 좋은 방법이네요

가을이슬·06.30

엄마는 자식이 외로워 보이면 그게 제일 마음 아프시거든요

S
Stella·06.30

혼자 사는 거 잘못이 아니에요. 본인이 행복하면 됩니다

든든한어깨·06.30

@잘못 진짜 동의합니다

한강의밤·06.30

솔직하게 "엄마 저 지금 이대로 행복해요" 한 번 말씀드려보세요

물안개·06.30

엄마는 걱정이 사랑이라 그래요... 그래도 부담은 부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