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바라기
07.01 · 조회 3,468
친구 통해서 전배우자 재혼 소식 들음
이혼 7년만에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과 묘한 감정이 동시에
어른이 되는 길은 길고 험난함
오늘은 그냥 푹 쉬세요
본인 인생에 집중하시길
어른의 길은 길고 험난해요 정말
자녀가 있으면 자녀를 위해서라도 평화롭게
감정 정리 시간이 필요할 거에요
7년이면 두 사람 다 새로 살아갈 자격 있음
이 감정 정상이에요 본인 잘못 아니에요
오늘은 그냥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