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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 엄마가 진짜 미친짓 함 신고 직전

메이플시럽

07.01 · 조회 4,534

우리 애 같은 반 친구 엄마가 진짜 답이 없어요

학부모 단톡방에서 자꾸 저 한부모 가정인 거 들먹이며

"아이가 불쌍해서 어쩌나" 이런 식으로 동정 발언함

처음엔 그냥 넘어갔는데 어제는 우리 애한테 직접

"엄마 혼자 키워서 힘들지?" 이런 말 했다고 함;;;

애가 그 얘기 듣고 울먹이는데 진짜 빡쳐서

학교에 정식으로 항의했어요. 담임 선생님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함

이런 상황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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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안개·07.01

녹음이나 단톡방 캡처 다 모아두세요. 증거로 사용 가능

고요한밤·07.01

이런 사람들 진짜 어디서나 있어요. 한번 본때 보여주는게 맞음

딸기라떼·07.01

단톡방에서 본인 사생활 들먹이는것도 분명한 잘못이에요

J
Jasmine·07.01

우리 애 마음 너무 아프네요 ㅠㅠ 잘 다독여 주세요

억새풀·07.01

교육청 민원도 가능합니다. 학부모 갑질로 신고 가능해요

마카롱·07.01

아이한테 직접 그런 말 하는건 진짜 선을 넘은 거에요

뽀삐맘·07.01

와... 진짜 그런 사람이 있다니. 학교 항의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