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 엄마가 진짜 미친짓 함 신고 직전
메
메이플시럽
07.01 · 조회 4,534
우리 애 같은 반 친구 엄마가 진짜 답이 없어요
학부모 단톡방에서 자꾸 저 한부모 가정인 거 들먹이며
"아이가 불쌍해서 어쩌나" 이런 식으로 동정 발언함
처음엔 그냥 넘어갔는데 어제는 우리 애한테 직접
"엄마 혼자 키워서 힘들지?" 이런 말 했다고 함;;;
애가 그 얘기 듣고 울먹이는데 진짜 빡쳐서
학교에 정식으로 항의했어요. 담임 선생님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함
이런 상황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 이전글자녀 친구 엄마들 모임 가야하나
- 다음글재혼 고민중
녹음이나 단톡방 캡처 다 모아두세요. 증거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