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제 이혼 소식 알고 회사 팀장이 밥 사줌

조용한오후

07.17 · 조회 1,654

팀장이 조용히 저 밥 사주심

"괜찮냐" 한 마디만

다른 얘기 없이 그냥 밥만 먹음

 

말 안 해도 알아주는 이런 사람이 진짜 위로

회사에도 이런 사람 있어서 다행

댓글 5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허사장·07.17

회사에 좋은 사람 있는 것 진짜 축복

A
Amy·07.17

고요한 위로의 힘이 큽니다

한잔할래요·07.17

저도 이런 팀장 만나고 싶네요

라떼맘·07.17

말 안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진짜 위로죠

구실장·07.17

이런 팀장 진짜 축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