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오후
07.17 · 조회 1,654
팀장이 조용히 저 밥 사주심
"괜찮냐" 한 마디만
다른 얘기 없이 그냥 밥만 먹음
말 안 해도 알아주는 이런 사람이 진짜 위로
회사에도 이런 사람 있어서 다행
회사에 좋은 사람 있는 것 진짜 축복
고요한 위로의 힘이 큽니다
저도 이런 팀장 만나고 싶네요
말 안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진짜 위로죠
이런 팀장 진짜 축복이에요
회사에 좋은 사람 있는 것 진짜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