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누구 답 좀 지하철에서 낯선 할머니가 저 위로해줌

새벽이슬

07.17 · 조회 2,152

지하철 앉아있는데

옆자리 할머니가

"얼굴이 못 해 밥 잘 챙겨 먹어"라며 사탕 하나 주심

 

낯선 분의 배려에 눈물 흘림

할머니 감사합니다

댓글 5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하린맘·07.17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마지막담배·07.17

이런 순간이 하루를 살게 하죠

봄바람타고·07.17

저도 지하철에서 그런 위로 받은 적 있어요

수평선너머·07.17

낯선 분의 배려가 진짜 큰 위로

윤이맘·07.17

할머니 진짜 감사한 분이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