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슬
07.17 · 조회 2,152
지하철 앉아있는데
옆자리 할머니가
"얼굴이 못 해 밥 잘 챙겨 먹어"라며 사탕 하나 주심
낯선 분의 배려에 눈물 흘림
할머니 감사합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이런 순간이 하루를 살게 하죠
저도 지하철에서 그런 위로 받은 적 있어요
낯선 분의 배려가 진짜 큰 위로
할머니 진짜 감사한 분이시네요 ㅠㅠ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