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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게 작은애가 오늘 저 안아줌

B

Bella

07.17 · 조회 2,855

8살 딸이 갑자기 저 안아줌

"엄마 오늘 힘든 것 같아"라며

 

애가 이렇게 저 마음을 아는구나

너무 미안하고 고마움

결혼 이혼 다 잘 지나갈 수 있는 힘이 아이의 사랑이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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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무·07.17

아이 사랑이 진짜 큰 힘이죠

C
Chloe·07.17

이런 딸이라니 진짜 잘 키우셨어요

굵은목소리·07.17

혼자 잘 키우고 계세요 진심으로

R
Rosie·07.17

아이는 다 알고 있어요 표현 안 할 뿐

권대리·07.17

8살 아이의 그 사랑 진짜 위로

흰둥이엄마·07.17

글 진짜 마음 울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