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두 줄을 혼자 구웠다
채
채원이엄마
07.29 · 조회 1,070
마트에서 세일하길래 샀는데 막상 구우려니까 혼자 먹기엔 좀 많더라고요.
프라이팬에 올리니까 기름 튀고 연기 나고 창문 다 열고 후드 최대로 돌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ㅋㅋ
근데 그 냄새가 집에 퍼지니까 이상하게 사람 사는 집 같은 거예요.
결국 반은 먹고 반은 밀폐용기에 넣었는데 내일 김치볶음밥 해먹으려고요.
설거지는 아직 안 했다..
채원이엄마
07.29 · 조회 1,070
마트에서 세일하길래 샀는데 막상 구우려니까 혼자 먹기엔 좀 많더라고요.
프라이팬에 올리니까 기름 튀고 연기 나고 창문 다 열고 후드 최대로 돌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ㅋㅋ
근데 그 냄새가 집에 퍼지니까 이상하게 사람 사는 집 같은 거예요.
결국 반은 먹고 반은 밀폐용기에 넣었는데 내일 김치볶음밥 해먹으려고요.
설거지는 아직 안 했다..
설거지 안 한 게 제일 현실적인 마무리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