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네시에 배달앱 켜놓고 결국 안 시킨 썰
봄
봄바람타고
08.07 · 조회 761
잠이 안 와서 뒤척이다가 배가 고픈 것 같기도 하고 심심한 것 같기도 해서 앱을 켰거든.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다가 최소주문금액 보고 정신 차렸다ㅋㅋ
혼자 먹자고 이만큼 시키는 것도 웃기고 새벽에 배달하시는 분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결국 냉장고에 있던 방울토마토 몇 개 집어먹고 다시 누웠음.
근데 왜 눕자마자 배 안 고픈 건데
봄바람타고
08.07 · 조회 761
잠이 안 와서 뒤척이다가 배가 고픈 것 같기도 하고 심심한 것 같기도 해서 앱을 켰거든.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다가 최소주문금액 보고 정신 차렸다ㅋㅋ
혼자 먹자고 이만큼 시키는 것도 웃기고 새벽에 배달하시는 분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결국 냉장고에 있던 방울토마토 몇 개 집어먹고 다시 누웠음.
근데 왜 눕자마자 배 안 고픈 건데
최소주문금액이 다이어트 도우미인 거 인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