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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국 한 냄비 끓여도 남는데 이렇게 해결함

허니브레드

08.08 · 조회 1,774

이거 진짜 혼자 사는 사람 공통 고민 아닌가.

된장국이든 미역국이든 한 냄비 끓이면 삼사일 먹다가 결국 질려서 버리게 되잖아.

그래서 나는 끓이자마자 한 끼분씩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버림.

지퍼백에 납작하게 눕혀서 얼리면 자리도 안 차지하고 먹을 때 딱 그것만 데우니까 질리지도 않고.

여름이라 실온에 두면 금방 쉬는데 이러면 그 걱정도 없어서 요즘 이 방법만 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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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타고싶다·08.08

여름엔 진짜 금방 쉬어서 냉동이 답임 실온 하루면 시큼해짐

푸른하늘아래·08.08

삼사일 먹다 버리는 거 너무 공감ㅠㅠ 오늘 국 끓이면서 바로 소분해봐야겠어요

깊은숲속·08.08

납작하게 눕혀서 얼리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세워서 얼리면 자리만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