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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러 갔다가 이인분 포장만 파는 거에 현타옴

송과장

08.08 · 조회 1,291

저녁 뭐 해먹을까 하고 마트 갔는데 채소든 고기든 죄다 이인분 이상만 팔더라고.

한 명이 먹을 만큼만 사고 싶은데 그런 소량 포장이 별로 없어서 매번 남김ㅋㅋ

결국 냉장고에서 시들다가 버리는 게 반복이라 요즘은 그냥 밀키트로 갈아탐.

그것도 지겨우면 사먹고.

혼자 사는 사람 배려한 소포장 좀 늘려줬으면 하는 소소한 바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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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맨·08.08

요즘 편의점에 소포장 야채 은근 있어요 비싸긴 한데 버리는 것보단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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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08.08

편의점 소포장 정보 감사 시들어서 버릴 때마다 죄책감 들었는데

꿈결처럼·08.08

소량 포장 없어서 매번 버리는 거 진짜 스트레스죠ㅠ 저도 밀키트파로 전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