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에 천장 보면서 별생각 다 든다
묵
묵직한울림소리
08.07 · 조회 724
잠은 안 오는데 폰 보기도 지겨워서 그냥 불 끄고 천장만 보고 있었음.
그러다보면 별 오만 생각이 다 드는데 오늘은 초등학교 때 짝꿍 이름이 갑자기 떠올랐다ㅋㅋ
왜 하필 그게 생각났는지 나도 모르겠어.
이십몇 년을 안 떠올렸던 이름인데 새벽엔 뇌가 아무 서랍이나 막 여나봄.
결국 잠은 못 자고 이러고 글 쓰고 있네
묵직한울림소리
08.07 · 조회 724
잠은 안 오는데 폰 보기도 지겨워서 그냥 불 끄고 천장만 보고 있었음.
그러다보면 별 오만 생각이 다 드는데 오늘은 초등학교 때 짝꿍 이름이 갑자기 떠올랐다ㅋㅋ
왜 하필 그게 생각났는지 나도 모르겠어.
이십몇 년을 안 떠올렸던 이름인데 새벽엔 뇌가 아무 서랍이나 막 여나봄.
결국 잠은 못 자고 이러고 글 쓰고 있네
그러다 결국 글 쓰는 거 우리 다 여기 모여있는 이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