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 잠 못 자고 유튜브 알고리즘 타다가 새벽 됨
탄
탄수화물손절실패
08.07 · 조회 881
창문 열어도 바람 한 점 없고 에어컨 켜자니 아까워서 뒤척이다가 결국 폰을 잡았어.
자기 전에 하나만 봐야지 했던 게 어느새 고양이 영상에서 우주 다큐로 넘어가 있더라ㅋㅋ
알고리즘이 나보다 나를 잘 아는 것 같아서 좀 무섭다니까.
정신 차려보니 세시고 눈은 뻑뻑하고 내일 출근은 해야 하고.
이 더위 언제 끝나냐 진짜
탄수화물손절실패
08.07 · 조회 881
창문 열어도 바람 한 점 없고 에어컨 켜자니 아까워서 뒤척이다가 결국 폰을 잡았어.
자기 전에 하나만 봐야지 했던 게 어느새 고양이 영상에서 우주 다큐로 넘어가 있더라ㅋㅋ
알고리즘이 나보다 나를 잘 아는 것 같아서 좀 무섭다니까.
정신 차려보니 세시고 눈은 뻑뻑하고 내일 출근은 해야 하고.
이 더위 언제 끝나냐 진짜
알고리즘이 나보다 나를 잘 안다는 말 소름ㅋㅋ 진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