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집에 손님 왔다가 갔더니 적막이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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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April
08.08 · 조회 1,441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저녁 먹고 수다 떨다가 밤늦게 갔거든.
사람 있을 땐 집이 북적북적하고 웃음소리도 나고 좋았는데
막상 배웅하고 문 닫으니까 그 조용함이 평소보다 훨씬 크게 느껴지더라고ㅋㅋ
설거지하면서 아까 웃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 집은 다시 나 혼자고.
좋았던 만큼 잠깐 허하긴 한데 뭐 이런 것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지
MissApril
08.08 · 조회 1,441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저녁 먹고 수다 떨다가 밤늦게 갔거든.
사람 있을 땐 집이 북적북적하고 웃음소리도 나고 좋았는데
막상 배웅하고 문 닫으니까 그 조용함이 평소보다 훨씬 크게 느껴지더라고ㅋㅋ
설거지하면서 아까 웃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 집은 다시 나 혼자고.
좋았던 만큼 잠깐 허하긴 한데 뭐 이런 것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지
그래도 가끔 손님 오는 게 좋죠 그 잠깐 허한 건 감수할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