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 빨기 귀찮아서 키친타월만 쓰다 파산할 뻔
한
한실장님
08.08 · 조회 1,081
행주 삶고 널고 하는 게 귀찮아서 언젠가부터 키친타월로 다 해결했거든
근데 한 달 지나고 보니까 키친타월을 무슨 화장지 쓰듯 뽑아 쓰고 있더라ㅋㅋ
이게 은근 돈이라는 걸 영수증 보고 깨달았음
그래서 다시 행주로 돌아왔는데 삶는 대신 그냥 소독티슈로 쓱 닦고 자주 교체하는 걸로 타협 봄
한실장님
08.08 · 조회 1,081
행주 삶고 널고 하는 게 귀찮아서 언젠가부터 키친타월로 다 해결했거든
근데 한 달 지나고 보니까 키친타월을 무슨 화장지 쓰듯 뽑아 쓰고 있더라ㅋㅋ
이게 은근 돈이라는 걸 영수증 보고 깨달았음
그래서 다시 행주로 돌아왔는데 삶는 대신 그냥 소독티슈로 쓱 닦고 자주 교체하는 걸로 타협 봄
파산할 뻔ㅋㅋㅋ 저도 키친타월 값 보고 놀란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