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끊으려다 텀블러에 정착한 썰
흐
흐린창가
08.08 · 조회 1,582
하루 두 잔씩 카페 커피 사 마시던 게 한 달에 얼마인지 계산하고 기절할 뻔했거든ㅋㅋ
그렇다고 커피를 아예 끊긴 힘들어서 큰맘 먹고 원두랑 텀블러 사서 집에서 내려 다니기 시작했음.
처음엔 귀찮았는데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내 입맛대로 진하게 내려 마시는 게 더 좋더라고.
카페값 굳고 맛도 좋고.. 이걸 왜 진작 안 했나 싶다
흐린창가
08.08 · 조회 1,582
하루 두 잔씩 카페 커피 사 마시던 게 한 달에 얼마인지 계산하고 기절할 뻔했거든ㅋㅋ
그렇다고 커피를 아예 끊긴 힘들어서 큰맘 먹고 원두랑 텀블러 사서 집에서 내려 다니기 시작했음.
처음엔 귀찮았는데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내 입맛대로 진하게 내려 마시는 게 더 좋더라고.
카페값 굳고 맛도 좋고.. 이걸 왜 진작 안 했나 싶다
텀블러 정착 성공하면 은근 뿌듯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