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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다 자르고 체크카드 하나로 사는 중

윤이맘

08.09 · 조회 1,798

신용카드 두 장 쓰다가 카드값이 무슨 다음 달의 나를 계속 저당 잡는 느낌이라 확 잘라버렸거든.

체크카드 하나만 쓰니까 통장에 있는 만큼만 쓰게 되니까 지출이 눈에 딱 보여서 좋더라고ㅋㅋ

처음엔 할부 못 하는 게 불편했는데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빚 없이 사는 이 느낌이 마음이 편함.

카드 혜택 좀 포기하는 대신 마음의 평화를 샀다 이거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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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단골·08.09

혜택보다 마음의 평화가 낫다는 거 저도 동의함

마가렛·08.09

체크카드만 쓰면 있는 만큼만 쓰니까 마음 편해요

쓸쓸한가로등·08.09

카드값이 다음 달 나를 저당 잡는다는 표현ㅋㅋ 너무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