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교섭 일정 문자로 남기면 나중에 증거도 되고 덜 싸워요
정
정갈한하루
08.10 · 조회 1,444
애 만나는 날짜랑 시간 전화로만 정하다 보면 나중에 말이 바뀌거나 오해 생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웬만하면 문자나 카톡으로 "이번 토요일 10시에 어디서 인계" 이렇게 글로 남겨둡니다.
서로 기록이 남으니까 딴소리 못 하고, 나중에 면접교섭 안 지켜졌을 때 자료로도 쓸 수 있어요.
감정 상하는 통화 줄이는 효과도 있고요. 담백하게 애 스케줄만 글로 주고받는 게 서로 편하더라고요.
증거 자료로 쓸 수 있다는 거 몰랐네요. 앞으로 꼭 글로 남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