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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강검진 갔다가 뜻밖에 살쪘다는 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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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08.10 · 조회 791

우리 냥이 데리고 정기 건강검진 갔는데 다 괜찮은데 딱 하나 체중이 늘었다고 다이어트 권고 받았거든ㅋㅋ

내가 밥을 너무 많이 준 건가 싶어서 좀 찔리더라. 요즘 츄르를 좀 자주 주긴 했지.

수의사쌤이 사료량 재서 주라고 하는데 애가 밥 달라고 우는 거 보면 또 마음이 약해져서.

사람이나 고양이나 다이어트가 제일 어렵다.. 오늘부터 계량컵 쓰기로 함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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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언니·08.10

고양이 비만도 당뇨 위험 있대서 관리 필요하대요. 계량컵 화이팅ㅋㅋ

마지막담배·08.10

밥 달라고 울면 마음 약해지는 거 완전 공감.. 근데 건강 위해선 계량이 답이래요

봄바람타고·08.10

츄르가 살 주범이죠ㅋㅋ 저희집도 그거 줄였더니 체중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