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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강아지 배 아파서 응급실 갔다 온 이야기

미래의꽃길

08.09 · 조회 1,000

한밤중에 우리 강아지가 갑자기 낑낑대면서 구토를 하길래 놀라서 24시 동물병원 검색해서 부랴부랴 달려갔거든.

다행히 뭘 잘못 먹어서 그런 거라 큰 문제는 아니었는데 응급 진료비가 만만치 않게 나오더라ㅋㅋ

근데 아파하는 얘 보니까 돈이고 뭐고 그냥 낫기만 해라 싶었네.

집 오는 새벽길에 뒷좌석에서 이제 좀 편해진 얘 보면서.. 혼자 키우니까 이런 순간이 제일 무섭더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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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집사일기·08.09

잘못 먹은 거면 다음부턴 바닥에 뭐 떨어뜨리면 조심하세요. 고생하셨어요

오과장·08.09

응급 진료비 세죠ㅠ 근데 아플 땐 돈 생각 안 나더라구요. 낫기만 해라 싶고

서윤맘·08.09

혼자 키우면 이런 순간이 제일 무섭죠.. 애 괜찮아져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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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08.09

24시 병원 위치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중요해요. 응급 상황 언제 올지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