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빠지겠다고 말하는 게 매번 이렇게 힘들다
튤
튤립정원
08.10 · 조회 761
오늘 저녁에 팀 회식이라는데 아침부터 배가 아픈 척 연기를 어떻게 할지 고민 중임.
사실 몸이 안 좋은 것도 맞는데 그것보다 그냥 집에 가서 혼자 있고 싶은 게 더 커서..
근데 이걸 솔직히 말하면 사회성 없는 사람 취급받을까봐 눈치를 보게 되네.
결국 또 부모님 편찮으시다고 거짓말 하겠지 뭐ㅋㅋ 내 부모님 죄송해요
튤립정원
08.10 · 조회 761
오늘 저녁에 팀 회식이라는데 아침부터 배가 아픈 척 연기를 어떻게 할지 고민 중임.
사실 몸이 안 좋은 것도 맞는데 그것보다 그냥 집에 가서 혼자 있고 싶은 게 더 커서..
근데 이걸 솔직히 말하면 사회성 없는 사람 취급받을까봐 눈치를 보게 되네.
결국 또 부모님 편찮으시다고 거짓말 하겠지 뭐ㅋㅋ 내 부모님 죄송해요
혼자 있고 싶은 게 더 크다는 거 나이 들수록 그 마음이 커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