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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최소주문금액 채우려고 안 먹을 거 담는 나

묵직한산

08.12 · 조회 1,252

치킨 하나 시키려는데 최소주문 만오천원이라잖아.

치킨은 만사천원이고.. 딱 천원이 모자란 거야ㅋㅋ

그래서 굳이 안 먹어도 될 콜라를 담았다가 배달비 생각하니 또 아까워서

결국 순살로 업그레이드하고 치즈볼까지 담아버림.

혼자 먹을 건데 왜 자꾸 양이 늘어나는지 모르겠다.

반은 냉동실 갈 거 뻔히 알면서도 결제 누르는 이 손가락..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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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사람·08.12

그래서 저는 그냥 배달 안 시키고 편의점 가서 한 개만 사와요. 근데 그것도 결국 두 개 사옴..

마음의쉼표·08.12

냉동실 갈 거 알면서 결제하는 손가락ㅋㅋ 저랑 똑같으시네

조용한바람·08.12

천원 모자랄 때가 제일 함정임. 배보다 배꼽

초코쿠키·08.12

치즈볼까지 담는 흐름 너무 리얼해서 웃겨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