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받고 답 애매할 때 문자 예시
민
민들레홀씨
08.12 · 조회 1,585
모바일 청첩장 받으면 갈지 말지 답하는 게 은근 스트레스라 몇 개 정리해봄.
참석할 때는 축하해 꼭 갈게 이렇게 짧게 답하면 되고 굳이 길게 안 써도 됨.
못 갈 때가 문제인데 이럴 땐 축하해 그날 선약이 있어서 참석은 못 하지만 마음 보낼게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다. 이유를 구구절절 안 대는 게 오히려 깔끔함.
봉투는 계좌로 보내거나 아는 사람 편에 전달하면 되는데 금액이랑 이름 남기고 짧게 축하 문자 한 번 더 하면 성의는 충분히 전해짐.
안 친한 사이면 읽고 답 안 해도 뭐라 안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요ㅋㅋ
안 친하면 답 안 해도 된다는 거 마음 편해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