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계획 짜다가 그냥 안 가기로 함
노
노을지는바다
08.12 · 조회 1,121
숙소값 알아보다가 이게 맞나 싶어서 창을 몇 번을 껐다 켰는지 모르겠네.
성수기라고 평소 십만원 하던 데가 삼십만원을 부르는데 순간 화가 나서 계획을 접었다ㅋㅋ
그 돈으로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배달 시켜 먹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
근데 막상 접고 나니까 좀 아쉬운 건 왜지.. 사람 마음 참 간사함
노을지는바다
08.12 · 조회 1,121
숙소값 알아보다가 이게 맞나 싶어서 창을 몇 번을 껐다 켰는지 모르겠네.
성수기라고 평소 십만원 하던 데가 삼십만원을 부르는데 순간 화가 나서 계획을 접었다ㅋㅋ
그 돈으로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배달 시켜 먹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
근데 막상 접고 나니까 좀 아쉬운 건 왜지.. 사람 마음 참 간사함
간사한 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라 그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