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바가지에 화나다가 문득 서글퍼진 이유
따
따스한오후
08.13 · 조회 1,384
가족 단위로 오면 나눠 내지만 나는 혼자라 뭘 해도 1인분 값이 그대로 다 내 몫이거든.
파라솔도 혼자 쓰는데 4인 기준이라며 다 받고, 방도 혼자인데 성수기 기본요금은 똑같고.
바가지가 미운 게 아니라 이럴 때 혼자라는 게 좀 서럽더라..
근데 뭐 어쩌겠어 그냥 웃으면서 내 몫만큼 즐기다 왔다ㅋㅋ 청승 그만 떨어야지
따스한오후
08.13 · 조회 1,384
가족 단위로 오면 나눠 내지만 나는 혼자라 뭘 해도 1인분 값이 그대로 다 내 몫이거든.
파라솔도 혼자 쓰는데 4인 기준이라며 다 받고, 방도 혼자인데 성수기 기본요금은 똑같고.
바가지가 미운 게 아니라 이럴 때 혼자라는 게 좀 서럽더라..
근데 뭐 어쩌겠어 그냥 웃으면서 내 몫만큼 즐기다 왔다ㅋㅋ 청승 그만 떨어야지
그래도 웃으면서 즐기다 온 거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