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낀 하늘 보면서 커피 식히는 게 취미가 됨
헬
헬스장기부천사
08.12 · 조회 1,313
요즘 아침마다 커피 내려서 창가에 앉는 게 하루 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됐거든.
뜨거운 잔 두 손으로 감싸고 흐린 하늘 구름 흘러가는 거 보면서 천천히 식히는데
이게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이 15분이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 같더라ㅋㅋ
다 식으면 원샷하고 출근 준비하는데 그때부턴 또 정신없지만..
헬스장기부천사
08.12 · 조회 1,313
요즘 아침마다 커피 내려서 창가에 앉는 게 하루 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됐거든.
뜨거운 잔 두 손으로 감싸고 흐린 하늘 구름 흘러가는 거 보면서 천천히 식히는데
이게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이 15분이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 같더라ㅋㅋ
다 식으면 원샷하고 출근 준비하는데 그때부턴 또 정신없지만..
대단한 거 아닌데 이런 게 결국 삶의 낙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