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헬스장 3주차 트레이너가 아는 척해서 민망

B

Ben

1시간 전 · 조회 750

초반엔 구석에서 조용히 하다 갔는데 3주 정도 꾸준히 가니까 트레이너가 이제 얼굴 익었다고 아는 척을 하더라.

반갑기도 한데 이제 못 빠지겠다 싶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ㅋㅋ

오늘 자세 잡아준다고 옆에 붙어서 봐주는데 괜히 더 힘줘서 하다가 다음날 근육통 예약임..

근데 누가 봐준다니까 확실히 대충 안 하게 되긴 하더라

댓글 3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뀨뀨젤리곰·29분 전

근육통 예약ㅋㅋ 잘 풀어주고 주무세요

헬스장단골·45분 전

누가 봐주면 확실히 자세 신경 쓰게 되죠

벚꽃잎·57분 전

얼굴 익으면 못 빠진다는 그 부담ㅋㅋ 근데 그게 도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