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3주차 트레이너가 아는 척해서 민망
B
Ben
1시간 전 · 조회 750
초반엔 구석에서 조용히 하다 갔는데 3주 정도 꾸준히 가니까 트레이너가 이제 얼굴 익었다고 아는 척을 하더라.
반갑기도 한데 이제 못 빠지겠다 싶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ㅋㅋ
오늘 자세 잡아준다고 옆에 붙어서 봐주는데 괜히 더 힘줘서 하다가 다음날 근육통 예약임..
근데 누가 봐준다니까 확실히 대충 안 하게 되긴 하더라
Ben
1시간 전 · 조회 750
초반엔 구석에서 조용히 하다 갔는데 3주 정도 꾸준히 가니까 트레이너가 이제 얼굴 익었다고 아는 척을 하더라.
반갑기도 한데 이제 못 빠지겠다 싶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ㅋㅋ
오늘 자세 잡아준다고 옆에 붙어서 봐주는데 괜히 더 힘줘서 하다가 다음날 근육통 예약임..
근데 누가 봐준다니까 확실히 대충 안 하게 되긴 하더라
근육통 예약ㅋㅋ 잘 풀어주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