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처음 혼자 갈 때 덜 막막해지는 법
복
복실이맘
11시간 전 · 조회 1,595
이혼하고 처음 혼자 큰 병원 갈 때 뭘 어떻게 할지 몰라 헤맸던 기억이 있어서 팁 남깁니다.
접수 전에 미리 어플로 예약하면 대기 훨씬 줄고 진료과 헷갈리면 콜센터에 증상 말하고 물어보면 잘 안내해줘요.
수납이나 검사실 위치는 안내데스크 직원한테 그냥 물어보세요 다들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보호자 없이 가도 요즘은 시스템이 잘 돼 있어서 생각보다 혼자서도 충분히 다닐 수 있더라고요
처음이 막막하지 몇 번 다니면 익숙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