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력질주 했다가 후회 중
M
MrCoffee
5시간 전 · 조회 1,165
길 건너다 신호 바뀔 것 같아서 오랜만에 전력으로 뛰었는데 건너자마자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지더라.
길 한복판에서 무릎 짚고 헉헉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끗대서 민망했음ㅋㅋ
예전엔 이 정도로 뛰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몸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이렇게 온몸으로 실감했다.
이제 신호 놓치면 그냥 다음 신호 기다려야지 무리하다 큰일 나겠다
MrCoffee
5시간 전 · 조회 1,165
길 건너다 신호 바뀔 것 같아서 오랜만에 전력으로 뛰었는데 건너자마자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지더라.
길 한복판에서 무릎 짚고 헉헉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끗대서 민망했음ㅋㅋ
예전엔 이 정도로 뛰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몸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이렇게 온몸으로 실감했다.
이제 신호 놓치면 그냥 다음 신호 기다려야지 무리하다 큰일 나겠다
온몸으로 실감했다는 말ㅋㅋ 공감되면서 웃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