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산책모임장—햇살
08.10 · 조회 968
밥 먹고 설거지하는데
접시 한 개, 컵 한 개, 젓가락 한 벌.
5분도 안 걸려.
편한데 이 조용한 개수대 앞이 가끔 좀 그래
접시 한 개가 이렇게 외로울 일인가 ㅋㅋ
개수대 앞 그 조용함 뭔지 알아요
설거지 5분컷.. 편한데 쓸쓸한 그 마음
접시 한 개가 이렇게 외로울 일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