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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한 개

광주산책모임장—햇살

08.10 · 조회 968

밥 먹고 설거지하는데

 

접시 한 개, 컵 한 개, 젓가락 한 벌.

 

5분도 안 걸려.

 

편한데 이 조용한 개수대 앞이 가끔 좀 그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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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의노래·08.10

접시 한 개가 이렇게 외로울 일인가 ㅋㅋ

설악의바람·08.10

개수대 앞 그 조용함 뭔지 알아요

사르르눈꽃·08.10

설거지 5분컷.. 편한데 쓸쓸한 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