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런클럽장—보리
08.10 · 조회 1,202
자려고 누웠는데 고양이가 배 위에 올라와서 그르릉대.
이 무게랑 온기가
요즘 나 재우는 유일한 거야.
얘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다
온기 하나가 이렇게 큰 거였네요
얘 없었으면 어쩔 뻔.. 나도 매일 생각함
배 위 그르릉 그거 진짜 사람 살리죠
온기 하나가 이렇게 큰 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