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있는
08.10 · 조회 857
출근길 라디오에서 사연 하나 읽어주는데
딱 내 얘기 같아서 핸들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어.
세상에 나 같은 사람 많구나.
그게 좀 위로가 되더라 아침부터
여기 다 나 같은 사람들이니까요 ㅋㅋ
라디오 사연에 울컥한 아침 있었죠
나 같은 사람 많다는 게 위로되는 거 맞아요
여기 다 나 같은 사람들이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