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내 동생이 쉬었음 청년인데… 솔직히 이해가 안 가기도 하면서 짠하다[7]
마라토너·07.08·조회 1,500·♥ 58
소개팅 나갔다가 3분 만에 집 가고 싶었던 썰[4]
Tom·07.08·조회 208·♥ 3
나이 드니까 친구가 하나둘 사라지네요[2]
심플한일상·07.08·조회 472·♥ 7
설렘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요[1]
빈티지카·07.08·조회 268·♥ 8
우리집 강아지~[2]
달빛머금·07.08·조회 504·♥ 3
예전엔 조건 봤는데 이젠 그냥 편한 사람이 좋아요[3]
물안개·07.07·조회 260·♥ 5
명절만 되면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유[4]
은하수·07.07·조회 474·♥ 3
오늘의 저녁은![2]
남부장·07.07·조회 399·♥ 8
전 남편 양육비 밀림[2]
허니브레드·07.07·조회 138·♥ 7
여행가고 싶다[3]
조용한바람·07.07·조회 422·♥ 5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야?[6]
oasis·07.07·조회 871·♥ 13
나이 40에 오토바이[3]
무게중심·07.06·조회 961·♥ 8
돌싱N모솔 보다가 이게 맞나? 생각드네요[4]
철인·07.06·조회 1,431·♥ 64
다시 보고 싶다 ㅠㅠ[3]
행복한하루·07.06·조회 504·♥ 3
이혼 후 처음으로 누군가가 좋아졌는데[3]
젖은벤치·07.06·조회 298·♥ 8
AI한테 연애 고민 털어놨다가 알게된 점[6]
꾸웅·07.06·조회 1,416·♥ 52
10년 만에 혼자 여행 갔다 왔어요[3]
유사장·07.06·조회 314·♥ 7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 나보다 일을 잘함[3]
느린걸음·07.05·조회 298·♥ 4
헬스장 슬리퍼가 사라졌음[3]
스쿠터맨·07.05·조회 225·♥ 6
배달 음식 사진이랑 실물이 너무 다름[3]
사막의별·07.05·조회 11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