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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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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김치 말고 다 떨어진 적 있는 사람[7]
새벽의안개·06.30·조회 1,997·79
점심 메뉴 정하는데 30분 걸렸어요[4]
Captain·06.30·조회 425·16
강아지 분리불안 어떻게 고쳤어요?[6]
바닐라스카이·06.30·조회 1,144·44
딸이 새 여친 있냐고 물어보네요.[8]
농구좋아·06.30·조회 4,654·167
재혼 시장 솔직히 1년차랑 5년차 분위기 다르더라[8]
낡은코트·06.30·조회 2,955·117
점심 뭐 먹지[4]
노을바라기·06.30·조회 328·11
ㅇㅇ 동탄 집값 또 오르네[8]
천천히걷는·06.30·조회 2,867·89
OTT 5개 구독중인데 정작 보는 건 한두 개ㅋㅋ[6]
비스코티·06.30·조회 1,636·64
전 시어머니가 아직도 명절마다 연락하시는데...[9]
라넌큘러스·06.30·조회 3,395·135
혹시 안마의자 써보신 분?[5]
Henry·06.30·조회 859·33
솔직히 출산율 얘기 매년 똑같은 처방 우려먹는 거 아니냐[9]
한강의밤·06.30·조회 3,138·124
아침에 사과 한 알 — 진짜 효과 있나요?[5]
민지엄마·06.30·조회 993·32
오늘 출근길에 무지개 봤어요ㅎㅎ[5]
달빛머금·06.30·조회 436·16
출근 전에 알람 다섯 번 끄고 일어남 진짜 한심함[6]
회색빛하늘·06.30·조회 1,827·72
이혼 5년차 근황[9]
스타렉스·06.30·조회 2,120·84
동창 결혼식 청첩장 — 갈지 말지 한참 망설였다[7]
스위트피·06.30·조회 2,153·79
월요일 아침 커피 한잔ㅋㅋ[4]
마가렛·06.30·조회 401·15
다들 아침 뭐 드세요?[7]
소율엄마·06.29·조회 702·27
ㅇㅇ 금리 또 동결한다는데[8]
조용한산·06.29·조회 1,839·67
출근길에 들은 라디오 — 금리 동결 얘기 또 나옴[8]
묵직한울림·06.29·조회 2,2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