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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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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빵집 사장님 정말 친절[4]
해바라기길·07.17·조회 854·42
그거 있잖아 배송 왔는데 로비에서 도난당함;;[5]
침착한호수·07.17·조회 1,853·92
날씨 왜 이리 미친 것 같음[4]
새벽세시·07.17·조회 633·31
옆팀 신입이 저 진짜 잘 챙김[4]
Amy·07.17·조회 754·37
어제도 그랬는데 커피 내리는데 저만 손이 떨림[5]
푸른초원길·07.16·조회 1,253·62
저만 그런가요 편의점 사장님이 저 얼굴 기억함[4]
한결같은마음·07.16·조회 853·42
라디오에서 옛날 노래 나오는데 눈물이 남[5]
캐모마일티·07.16·조회 1,555·77
이거 뭐죠 지하철에서 옆자리 아저씨 코고심ㅋㅋ[5]
별처럼반짝·07.16·조회 1,254·62
이게 맞나요 커피 손 놓치고 새 옷에 다 쏟음ㅠ[4]
이안맘·07.16·조회 753·37
저 매일 아침 6시 반 스트레칭 30일 째[5]
Wanderer·07.16·조회 1,554·77
저희집 개가 요즘 저 잠 깨움[4]
묵직한침묵·07.16·조회 955·47
아니 그게 새 회사 첫 출근 진짜 심장 뛰는 아침[4]
축구광·07.16·조회 855·42
5시 조깅 3일차 아직 살아있음[5]
단단한참나무·07.16·조회 855·42
말도 안 되는 게 옆집 강아지 짖는 소리에 잠 깼는데 오히려 웃김[4]
별이쏟아지는·07.16·조회 948·46
오늘 문득 월요일 아침 알람 진짜 왜 이렇게 짜증나는지[5]
마카롱·07.16·조회 1,553·77
5시 반 알람 진짜 하기 싫음[4]
Chloe·07.16·조회 854·42
진짜 오랜만에 오랜만에 눈물이 안 남[5]
민트모히토·07.16·조회 2,156·107
시장 다녀옴 사람 진짜 진짜 많음[4]
한라산정상·07.16·조회 753·37
생각해보니 창밖 소리에 잠 깼는데[4]
수진맘이에요·07.16·조회 754·37
뜬 눈으로 유튜브 보다 여기까지 왔음[5]
단순한삶·07.16·조회 75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