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저만 그런가요 도서관 발견 진짜 신세계[4]
조용한밤·07.17·조회 1,254·♥ 62
친정 부모님 산소 다녀옴[5]
마들렌·07.17·조회 2,151·♥ 107
제가 요즘 저 자신을 위해 꽃 한 다발 삼[4]
스위트피·07.17·조회 1,551·♥ 77
가끔 이런 생각 오랜만에 등산 다녀옴 다리 진짜 아픔[4]
흐린창가·07.17·조회 953·♥ 47
재래시장 상인 아주머니 저 걱정하심 ㅎ[5]
지안맘·07.17·조회 1,552·♥ 77
요 며칠 새 도넛 가게 오픈함 진짜 맛있음 ㅋㅋ[4]
데이지꽃·07.17·조회 852·♥ 42
놀이터에서 애 노는 거 보다가 눈물이 남[6]
다정한온기·07.17·조회 2,439·♥ 121
조금 전에 제 인생 첫 김장 도전[5]
축구광·07.17·조회 1,250·♥ 62
저기요 혼자 극장 가서 영화 봄 처음엔 어색했는데[5]
클라이머·07.17·조회 1,549·♥ 77
음... 저 오늘 처음으로 은행 창구에서 눈물[4]
별이쏟아지는·07.17·조회 1,884·♥ 93
이게 맞나요 혼자 지내는데 데 제철 과일 이렇게 사면 안 됨[4]
별빛아래·07.17·조회 752·♥ 37
신년회 사회 봐야 함 진짜 진심 싫음[4]
허사장·07.17·조회 651·♥ 32
월급 통장 자동이체 정리 30분만에 함 ㅋㅋ[4]
느린걸음·07.17·조회 1,251·♥ 62
백반집 사장님이 저 대신 걱정해주심[5]
황실장·07.17·조회 1,551·♥ 77
신입 후배가 이혼 얘기 물어봄 진짜 뜬금없음[6]
Daniel·07.17·조회 2,150·♥ 107
국밥집 사장님이 저 좋아하심ㅋㅋ[5]
안개낀산·07.17·조회 1,250·♥ 62
아 진짜 저 오늘 처음 김밥 말아봄 진짜 어려움[5]
올리브가든·07.17·조회 955·♥ 47
이게 맞나요 혼자 밥 먹는 게 이제 진짜 편해짐[5]
제네시스타는남자·07.17·조회 1,888·♥ 93
이불 세탁 하고 나면 뭔가 삶이 정리되는 기분[4]
Daisy·07.17·조회 855·♥ 42
소개팅 애프터 거절당했는데, 이유가 좀 어이없어서 적어봅니다.[5]
반딧불·07.17·조회 857·♥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