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이런 적 있어요? 이혼 서류 접수하고 나오는 길[8]
물안개·07.14·조회 3,233·♥ 161
웃긴 건 혼자 밥 먹는 게 익숙해진 순간[7]
백두대간·07.14·조회 1,632·♥ 81
아이가 있으니 담배 끊어 달라는게 무리한 부탁인가요?[4]
소금빵덕후·07.14·조회 1,199·♥ 48
옆집 강아지가 계속 짖어서 미쳐버림[6]
캠핑러버·07.14·조회 1,748·♥ 87
매주 토요일 오전 청소하는 나만의 리추얼[6]
튤립정원·07.14·조회 1,833·♥ 91
지하철 옆자리 아저씨 코 곪[6]
Jason·07.13·조회 1,634·♥ 81
이게 맞나요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왜 이렇게 서러운지[6]
뽀삐맘·07.13·조회 1,191·♥ 59
자전거로 출근하는데 개꿀[6]
묵직한울림소리·07.13·조회 1,633·♥ 81
준비하다 얼굴에서 화 남 ㅎ[6]
유준이엄마·07.13·조회 1,531·♥ 76
40 넘어서 에 첫 자격증 도전 중[7]
버티는사람·07.13·조회 1,991·♥ 99
러닝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좋음..[7]
도팀장·07.13·조회 1,462·♥ 72
6시 애 등원 시켰는데 눈물남[7]
서아엄마·07.13·조회 2,551·♥ 127
나이 사십에 남자 화장품 뭘 써야 하나요[6]
조용한산·07.13·조회 2,355·♥ 117
6시 러닝머신 위에서[6]
무쇠팔·07.13·조회 1,160·♥ 57
이게 맞나요 반 반려묘 야옹거림 지침[6]
푸른하늘아래·07.13·조회 1,430·♥ 71
첫차 사람 관찰하는 재미[6]
깊은바다·07.13·조회 1,431·♥ 71
마당에 나와 앉음[5]
북극성·07.13·조회 524·♥ 25
지붕 위 고양이 우는 소리[5]
단단한어깨·07.13·조회 1,131·♥ 56
방금 전에 유튜브 자동재생 지옥[5]
잔잔한음악·07.13·조회 900·♥ 44
라면 끓임ㅋㅋㅋ[6]
초코쿠키·07.13·조회 733·♥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