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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혼한 사람한테만 이런 일이 ㅠㅠ

햇살가득

06.19 · 조회 2,890

오늘 회사에서 또 한소리 들었어요 ㅠㅠ

어린이집 행사가 있어서 반차 쓰겠다고 했더니 팀장님이 한숨 쉬면서 "또요?" 이러시는거에요

그게 올해 두번째 반차거든요 두번째 ㅠㅠ

근데 결혼한 동료가 신혼여행 일주일 갔다왔을때는 아무말도 안하셨거든요

왜 저만 이런대우 받을까요 ㅠㅠ

혼자 키우는것도 힘든데 회사에서까지 이러니까 진짜 막막해요

저만 이런가요? 다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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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패션드·06.19

팀장이 미친듯. 화이팅 합시다

핑크빛노을2·06.19

글쓴분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ㅠ

정과장·06.19

한숨 쉬는것도 직장내 괴롭힘에 들어가요. 녹음해두세요

작은별33·06.19

@@ 녹음 진짜 필요해요. 증거 모아두세요

작은별33·06.19

저도 같은 경험 있어요. 결국 회사 옮겼어요

산타크루즈·06.19

이건 명백한 차별이에요. 인사팀에 정식 상담 신청하셔도 됩니다

따스한커피·06.19

와 진짜 너무하네요. 신혼여행은 되고 어린이집 행사는 안되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