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결정사 첫 미팅 다녀온 후기 (긴글주의)

고독한사장

06.21 · 조회 2,895

오늘 처음으로 결정사 매니저랑 미팅하고 왔어요

2시간동안 진짜 별의별 얘기 다 했는데

생각보다 진솔했고 깊이 있는 대화였어요

매니저가 "본인이 원하는 사람" 보다 "본인을 원해줄 사람"을 더 잘 안다는게 느껴졌어요

결혼정보회사가 다 가식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좀 인식이 바뀜

물론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일주일 고민해본다고 했어요

같이 다녀오신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댓글 7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달콤한밤바람·06.21

결정사 등록전에 자기성찰부터 ㅇㅈ

한실장님·06.21

저는 1년 했는데 그 사람들의 시야가 넓어지긴 했음

멀리보는사람·06.21

꼼꼼히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라일락향기·06.21

본인 원하는 사람 vs 원해줄 사람 ㄹㅇ 차이 큼

민지엄마·06.21

@2 진짜 핵심 정확함

자유로운영혼·06.21

비용은 정말 큰 부담이죠 그래도 후회는 안할거에요

복숭아주스·06.21

저도 6개월차인데 매니저 따라서 천차만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