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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반 우유 데우면서 글 씀

미래의꽃길

06.24 · 조회 655

잠 깬지 두시간 됐는데 다시 안 자짐

위가 쓰려서 우유 한컵 데웠는데 이게 뭐라고 위로가 되네

이혼 3년차인데도 새벽이 제일 길다

다들 잘 자고있나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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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브라운·06.24

ㅠㅠ 같이 깨어있는 사람 많아서 위로됨

가을의기억·06.24

위 쓰리면 아침에 죽 한그릇 드세요

가을이슬·06.24

이혼 4년차인데 저도 새벽이 제일 힘들어요

따스한커피·06.24

@3 4년차에도 그러시면 저는 멀었네요;;

한실장님·06.24

우유 데우는 그 시간이 의외로 마음 가라앉네요

라떼한잔할까·06.24

저도 깸ㅠ 이번주 내내 새벽 4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