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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피 한잔이 사치같이 느껴져요

캐모마일티

06.24 · 조회 1,193

양육비 받기는 받는데 가계부 보면 자꾸 줄여야 할 곳만 보여요.

아침 커피 4500원이 사치같이 느껴져서

원두 사다 집에서 내려 마시기 시작했어요.

근데 또 그 시간이 좋더라고요.

출근 30분 전에 부엌에 서서 커피 내리는 시간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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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늑대·06.24

집에서 내리는게 더 맛있어요 저도 그래요

고독한사장·06.24

사치 아니에요 한달 13만원인데 다른데서 줄이세요

민지엄마·06.24

@4 그 말 들으니까 마음이 좀 편해지네요 감사

가을의기억·06.24

원두 어떤거 쓰세요 저도 시작하려구요

별빛아래·06.24

@2 그냥 마트에서 1만원대로 사요 비싼거 안삽니다

햇살가득·06.24

그 30분 진짜 소중하더라구요 같이 느낍니다